2008년 09월 07일
이를 어쩔까
수호전 프롤로그 부분을 번역중이었다.

몇일 후면 한국으로 들어가야 되어서 컴퓨터를 아는 중국친구에게 넘기면서 영문으로 운영체제를 바꾸면서 깜빡하고

내문서에 넣어두었던 수호전 프롤로그 번역자료를 그냥 같이 날려버렸다. 나이먹으면 죽어야 되는건가?

젠장할...

기대하고 계신 분에게 먼저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다.

프롤로그는 귀국을 하고 나서 중추절이 지나면 올리겠다.

아~ 젠장... 이 기억력은 메멘토냐.... 문신이라도 새겨놔야 하는건가????

아~
by malcolmx | 2008/09/07 15:50 | 水浒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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